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프로젝트의 취약점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셔호

면접을 준비하다보니, 기존에 했던 프로젝트에서 취약한 점들이 보이더라구요. 예를들어 아키텍쳐적으로 이벤트 아키텍쳐를 만든다는 건 했는데, 이벤트가 실패한 경우에 대한 세세한 처리 같은 부분을 놓친게 보여서. 면접때 이런 질문이 들어왔을때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할지 궁금합니다.


2025.12.02

답변 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학사신입에게 전문적인 사항을 크게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멘티분의 역량을 발휘한 것을 이야기 한 것만 하더라도 어필 요소가 되기 객관적이나 정량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025.12.02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멘티님, 이런 질문 나왔을 때는 “취약점을 숨기지 말고, 구체적으로 인정한 뒤 지금이라면 어떻게 설계·보완하겠는지까지 말하는 것”이 정석이자 가장 좋은 대응입니다.​ 예를 들어 면접에서 “이벤트 실패 시 처리는 어떻게 했나요?”라고 물으면, 1) 당시 상태를 솔직하게 설명하고, 2) 문제를 인지한 계기, 3) 지금이라면 적용할 구체적인 보완 설계까지 순서대로 말해주면 됩니다. 멘티님 상황에 맞춘 예시 구조를 그대로 쓰면: “당시에는 이벤트 기반으로 서비스 간 의존성을 줄이는 데 집중하느라, 이벤트 발행 실패/중복에 대한 처리가 부족했습니다. 이후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에서 실패 시 재시도·멱등성·트랜잭션 관리가 핵심이라는 점을 공부했고, 지금 다시 구현한다면 (1) 도메인 상태 변경과 이벤트 발행을 하나의 트랜잭션 또는 아웃박스 패턴으로 묶어서 데이터 정합성을 보장하고, (2) 이벤트 컨슈머 쪽에 멱등 처리(이벤트 ID 기반 중복 방지)를 넣고, (3) 실패 시 DLQ나 보상 트랜잭션으로 롤백/재처리 경로를 설계할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해주면 “약점을 정확히 이해하고 구조적으로 개선할 줄 아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답변 끝에는 반드시 “그래서 이후 개인 프로젝트나 공부에서 실제로 간단한 재시도 로직/멱등 처리/실패 로깅을 적용해봤다”처럼 행동 변화까지 붙여주면 신뢰도가 확 올라갑니다. 정리하면, 취약점을 숨기거나 둘러대지 말고 1) 당시 선택의 이유, 2) 문제 인지, 3) 학습한 개념, 4) 지금이라면 적용할 구체적 설계까지 끊어서 말해주면 오히려 플러스 평가가 되니 이 프레임으로 답변 템플릿을 만들어 연습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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